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주택 거래량은 7천 980여채로
1년 전에 비해 7.5% 늘어났고
전월에 비해서는 47% 늘었습니다.
경북도 6천 340여채로 전년대비 15.3% 증가했고
전월보다는 4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간의 거래량은
부동산 경기침체로
2011년보다 대구는 18%, 경북은 17%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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