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1일에서 12일 사이
대구 미군부대 캠프워커 외국인 아파트
담장 밖에 주차한 44살 박모 씨의 택시 등
차량 넉대가 돌에 맞아 부서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 아파트에 사는 10대 학생들이
담장 밖으로 돌을 던진 것으로 보고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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