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웅진,상주공장 국과수 감식

입력 2013-01-14 14:13:28 조회수 1

2백톤의 염산 누출사고가 발생한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의 방제작업이
어제 오후 대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경찰 수사가 본격화됩니다.

경찰은 빠르면 오늘(14일)부터 관계자등을
대상으로 수사에 나서는데
수사는 공장 가동이 중단된 이후
유해물질 관리 상태,안전 관리요원의
상주 여부,사고 직후 신고가 늦은 이유등에
집중됩니다.

이와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도
오늘 최초 누출지점에 대한 감식작업을 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게 됩니다.

병원 진료를 받는 등 사고 발생 이틀을
불안하게 지냈던 지역 주민들은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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