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0분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대구시 동구 부동 근처에서
52살 장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고장으로 정차해 수신호를 하고 있던
승합차 운전자 54살 전모 씨와
승합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전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편도 4차로 중 3차로에 정차 중이던
승합차 운전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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