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립경주박물관의 관람객이
2011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박물관 관람객은 137만 8천여 명으로
2011년보다 7.2% 10만 7천여 명이 줄었으며,
이가운데 내국인은 130만여 명으로 8.8%
줄어든 반면에 외국인은 7만7천여 명으로
29.9% 늘었습니다.
지난해 내국인 관람객이 크게 준 것은
혹한과 한파 등 기상악화와
여수엑스포 개최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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