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쯤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아파트 앞길에서
48살 박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아파트 14층 복도에서는
담배 꽁초 여러개가 발견됐고,
복도 창문은 열린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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