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25분 쯤
대구 서구 비산동 한 주택에서 불이나
세입자 74살 박모씨가 다쳤고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