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여야 대선 경북 공약

한기민 기자 입력 2012-12-19 16:33:51 조회수 1

◀ANC▶
여야 대선 후보의 경북지역 공약을
마지막으로 비교 정리해봤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첨단산업 분야,
문재인 후보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공약이
특히 눈에 띕니다.

오늘 투표하러 가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중점을 둔
경북지역 공약은
첨단산업과 사회간접자본 분얍니다.

C/G1) 포항과 구미, 영천을 중심으로
IT 융복합 신산업벨트를 조성하고,
동해안과 낙동강 일원에
고출력 레이저산업과 가속기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것입니다.

C/G2) 또 포항-삼척간 동해안 고속도로와
울진-보령간 동서5축 고속도로,
김천-거제간 남북내륙철도,
중부 내륙철도의 고속*복선화 추진도
주요 공약입니다.

◀INT▶ 강석호 위원장/ 새누리당 경북도당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신재생에너지와 농업 분야에
공약의 차별성을 뒀습니다.

C/G3) 태양광과 수소, 2차 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원전 폐로 연구단지와 물 산업 융합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C/G4) 또, 말 산업과 친환경 축산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울릉도 경비행장 건설과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동서3축과 5축 고속도로 건설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INT▶ 허대만 공동위원장/
민주통합당 경북선대위

신라와 가야, 유교 등 3대 문화권 개발과
경북 도청 이전에 따른 신도시 조성에는
두 후보 모두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U] 큰 틀에서 본다면 여야 대선 후보의
경북지역 공약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공약 실천 의지와 능력에서 누가 나은 지는
오로지 유권자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MBC NEWS 한기민...///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