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달서구 계명대 성서 캠퍼스 강의실 등에
'이명박 정부 심판하자'는 내용과
'박정희 후손의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박근혜 후보 가족을 비방하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발견해 선거법 저촉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성서경찰서는 91장의 유인물을 수거하고
캠퍼스 주변의 CC TV 화면 등을 확보하고
선관위의 답변이 나오는 대로 수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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