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인
상주 '존애원'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료시술 재현행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상주지회가 주최한
오늘 행사는 상주시 청리면 존애원에서
의료 시술.구휼행사 재현, 한방무료진료,
한약재전시, 문화예술공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존애원은 현존하는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으로
임진왜란 뒤 질병 퇴치를 자치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상산 김씨, 월성 손씨 등
상주의 13개 문중이 1599년 창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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