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올해 처음
6.25 참전 국가유공자의 집에
문패달아주기 사업을 펴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6.25참전 유공자 429명의 가정에 달아준
문패는 대리석 재질로 유공자의 집이란 문구와
함께 유공자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봉화군은
연차적으로 모든 국가유공자의 가정을 대상으로
명패달아주기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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