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주차된 고급차에서
상습적으로 명품가방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대구시 동구의 한 식당 앞에서 주차된
외제차 문을 따고 명품가방과 상품권 등
23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37차례에 걸쳐 천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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