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로
전달 0.08%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전자어음을 포함한 부도금액이
2억 7천만원으로 대부분 제조업과
도소매업에서 발생했습니다.
신규 부도업체수는 1개로 나타났고,
신설 법인수는 38개로 전달보다
8개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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