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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검찰의 자정 능력을 지켜봐 주십시요

금교신 기자 입력 2012-11-14 16:03:15 조회수 1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의 돈을 받은 혐의로
현직 부장검사가 검찰과 경찰에서 동시에
수사를 받는 일이 벌어지면서
검찰에 따가운 시선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대구검찰청 김기동 차장검사..
"검사가 전국에 천 800여명 정도 있는데
모두가 지고지순하다는 가정은 틀렸다고
봅니다.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도 있고하니
특임검사를 임명한 검찰의 자정 능력을
기대해 주십시요" 하면서
경찰보다 더 철저하게 수사를 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어요.

네--
경찰 수사도 같이 이뤄지고 있으니 가재는
게 편인지 아닌지 알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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