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재래시장 상가에 출입문 등을
부수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39살 김모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남구 지역
재래시장을 돌며 모두 9차례에 걸쳐
220만원 상당의 현금과 술 등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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