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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가 아시아 축구연맹이 요구하는
클럽 자격 조건을 조만간 충족할 전망입니다.
구단법인화를 위한 서류를 이르면
이번 주중에 제출하는 것으로 시작으로
정식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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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가 법인 설립을 위한 최종 작업에
착수했습니다.이르면 이번주중으로 발기인들이
참석하는 창립총회를 열고 주무관청에 서류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류검토를 거쳐 허가를 받아 설립등기를
마치면 상주 상무는 '사단법인 상주시민
프로축구단'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INT▶ 장재육/축구단 창립 발기인
"상주를 알리는 최고의 마케팅 수단 될 것"
법인화 작업이 끝나면 선수들과 프로계약이
추진됩니다.입대선수의 원 소속구단과
국방부가 임대형식으로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INT▶ 이재철 단장/상주 상무
"연맹-국방부 협의 완료.차질없이 준비."
[C/G]프로축구연맹은 아시아 축구연맹이
상주의 제도정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관련 위원회를 통한 승인절차를 준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국내외 모든 절차는 연내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고,이렇게 되면 상주는 내년 2부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1부리그에 재진입할 수
있습니다.
(s/u)프로축구 사상 첫 1부 승격팀의
새 역사를 쓰겠다는 상주 상무의
야심찬 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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