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해외 교류 업무를 담당하는
국제관계 대사 자리에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오랫동안
외교관 생활을 했고,
아프리카 탄자니아 대사를 역임한
외교부 관료가 발령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김영훈 신임 대구시 국제관계 대사
"외교부 출신이지만, 이제는 신분이 대구시
소속입니다. 대구라는 외국에 발령났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러면서 이제부터 대구사람이 되겠다고
했어요.
네,제발 대구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자리로
생각하지 말고 대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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