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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쌀 생산량 0.3% 소폭 감소

김건엽 기자 입력 2012-10-16 15:58:40 조회수 1

경북지역의 올해 쌀 생산량은
56만 8천여톤으로 지난해보다 0.3% 포인트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전국 생산량 3.5% 감소에 비해
감소폭이 많이 낮은 것으로
지난해보다 벼 재배면적이 955ha 늘어났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도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정부는 태풍으로 쭉정이만 남는
백수피해를 본 벼를 1등품의 절반 가격인
'잠정 등급외' 규격으로 전량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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