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에 따르면 지난 달 경북지역 땅 값은 전달보다 0.095% 오른 가운데
영천이 0.124%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 땅 값도 0.112% 오른 가운데
8개 구·군 모두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의 지가는 올랐지만
거래량은 줄어 경북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필지 수 기준으로 21.7%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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