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혁신도시의 관문이 될
경부고속도로 동김천 나들목이 개통됐습니다.
국비 493억원을 들인 동김천 나들목은
10월말 준공 예정이었으나
추석을 앞두고 한달 정도 앞당겨 개통됐습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이용자들이
동김천 나들목을 이용할 경우
운행시간이 20분 정도 단축되고,
연간 343억원의 물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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