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기능인을 우대하자는 취지의
마이스터 운동이 사회적 공감대를
점점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어제 구미에서
제 2회 마이스터대전이 막을 올렸다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인프라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실 제품을
직접 만들어내는 전문 기능인이 없다면
모든게 사상누각이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라며 전문 기능인을 우대하는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어요
네..
청년 실업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이
바로 마이스터 우대 정책이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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