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미지역 수출 목표인
350억 달러 달성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구미지역 수출액은
155억 천만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6% 감소했습니다.
특히, 구미지역 수출의 60%를 차지하는
전자제품 수출은
IT산업 부진과 대기업의 해외생산비중 증가로
17%나 급감했습니다.
이같은 수출 감소는
유럽재정위기에다 중국내수침체 등
세계경제 불안이 지속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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