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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4호기,증기발생기 전면 교체후 가동

임재국 기자 입력 2012-08-23 17:22:42 조회수 1

증기발생기 세관 결함으로 논란을 빚었던
울진원전 4호기의 증기발생기가
전면 교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진원자력본부는
울진원전 민간환경감시위원회를 통해
울진원전 4호기의 경우 내년 6월에
신규 증기발생기로 전면 교체하고
재질 논란을 빚었던 전열관도 최신 제품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진원전 4호기는 지난해 10월
계획 예방 정비에서 3천 8백여개의 세관에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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