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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로컬푸드로 급식체계 개선해야

금교신 기자 입력 2012-08-14 15:08:31 조회수 1

무상 의무급식의 조기 시행보다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식재료 의무사용이
더 시급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경 CEO 브리핑"에서
대구시의회가 심의 중인
친환경 의무급식 조례와 관련해
현재 학교 급식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 있는 만큼
예산 부담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무상 급식보다
급식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친환경 지역 식재료 사용 확대를 위해
대경권 광역 급식체계를 구축하고
질 좋은 식재료를
위생적으로 공급하는 방향으로
무상급식 조례를 수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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