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로부터 수십억원대의 리베이트를
받아 챙긴 대기업 건설업체 임원 4명이
구속기소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모 대기업 건설사 임원 60살 조모씨 등
4명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영천의 한 골프장 조성사업 과정에서
하청업체로부터 지난 2009년부터 2년동안
50억여원의 리베리트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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