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상반기 경북 서북부 수출 부진

이상석 기자 입력 2012-07-26 11:44:30 조회수 1

올 상반기 경북 서북부지역 수출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구미, 김천, 상주 등
경북 서북부지역 수출액이 15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 가량 줄었습니다.

이는 올해 수출목표액 350억달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칩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글로벌 경제 위기로
구미지역 주력 생산품인 전자제품의 수출이
둔화된 것이 전체 수출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