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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민위한 금융지원대책 방안 마련

입력 2012-04-22 17:22:47 조회수 1

대구시가 저소득.저신용 영세 서민을 위한
종합 금융지원대책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다음달 1일부터
금감원,대구신용보증재단,한국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재단 등이 공동 참여하는
서민금융종합지원 센터를 운영합니다.

다음달 20일부터 31일까지
불법 사금융 피해 집중신고 기간에는
대구시와 8개 구.군에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가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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