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조령에서 40대 남자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청도군 이서면 팔조리 팔조령 산비탈에서
대구에 사는 41살 이 모씨가 다리 부분이
묶인채 숨져 있는 것은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청도경찰서는 이 남자가
지난 13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가출 신고된 사실을 확인하고
부검을 통해 사인을 가리는 한편
사망 전 행적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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