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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복지소외계층 집중 발굴 나서

입력 2012-04-20 15:25:26 조회수 1

경상북도는 다음달 16일까지
도내 전 시·군에서
복지소외계층 집중 발굴에 나섭니다.

중점 발굴대상은
기초생활보장제도나 긴급지원 대상자,
창고·공원·화장실 등 비정형 거주자 등인데
지역주민 등 민·관 협조를 통한
신고체계를 가동해 대상자를 찾아냅니다.

또, 민간봉사대를 통해 상시적으로
복지소외계층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좋은 이웃들" 사업도 본격 활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지난해 5월에 실시된
복지사각지대 전국일제조사에서
경상북도에서는 모두 519건을 발굴해
381건에 대해 복지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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