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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0월말까지 식중독 예방 비상근무

이상석 기자 입력 2012-04-09 10:46:12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식중독 발생빈도가 높은
하절기를 앞두고
오는 10월말까지 7개월간 식중독 예방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비상근무는 도와 전 시.군에서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고
그 이후에는 재택 근무를 하게 됩니다.

비상근무반은 매일 식중독 발생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식중독 발생시 역학조사반을
급파와 환자조치, 식중독 원인균을
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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