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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휴업 8일부터 시행

이상석 기자 입력 2012-04-03 16:05:13 조회수 1

정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심의, 의결함에 따라
대구 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인 SSM의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 휴업도
이달부터 시작됩니다.

수성구와 달서구의 대형마트와 SSM이
오는 8일부터 첫 의무휴업에 들어가고
나머지 구,군도 조만간
조례 개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대구에서는 19개 대형마트와
40개의 SSM이 영업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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