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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후보자 법정토론회 - 대구 북구갑

금교신 기자 입력 2012-03-30 15:54:26 조회수 1

◀ANC▶
대구 북구갑 총선 후보들은
오늘 선관위가 주최하는 법정 토론회에서
치열한 공방을 펼쳤습니다.

5명의 후보들은 다양한 지역공약을 제시하며
표심 잡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권은희 후보는
상대 후보들의 낙하산 공천 공세에 대해
IT전문가인 자신의 경력과
정치 신인의 참신함에 주목해 달라면서
일꾼론으로 맞섰습니다.

◀INT▶권은희 후보(새누리당)
3공단을 로봇과 안경,IT산업메카로 만들겠다

MB정권 심판론을 들고 나온 민주통합당
김용락 후보는 동네 도서관 건립 등
보편적 복지정책 실현으로 주민생활 개선에
나설것을 공약했습니다.

◀INT▶김용락 후보(민주통합당)
동네마다 도서관 만들고 무상급식 하겠다

무소속 이명규 후보는
돌려막기 공천으로 북구민들의 정서를 무시한 새누리당을 심판하자며
추진해 온 일을 마무리 할 기회를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INT▶이명규 후보(무소속)
내가 추진해온 3공단 로봇산업을 완성하겠다

시의원 출신의 양명모, 구본항 후보는
지역사정을 잘아는 토종 일꾼을 뽑아야
지역 발전을 제대로 이룰 수 있다면서
각각 첨단의료 복합단지 사업 추진과,
검단공단,유통단지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INT▶양명모 후보(무소속)
첨복단지는 대구의 신성장 동력,성공에 전력

◀INT▶구본항 후보(무소속)
유통단지에서 검단공단까지 자기부상열차 추진

후보들 모두 도청 이전 후적지에
시청이전을 공약했고
한미 FTA에 대해서는 민주통합당 김용락 후보가
전면 재협상을 주장한 반면
나머지 후보들은 모두 지역 자동차 산업에
이익을 줄 것 이라며 찬성입장을 보였습니다.

MBC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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