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경찰서는
낙동강 달성보 건설현장에서
크레인 받침 철판을 훔친
포크레인 기사 40살 권모 씨와
이를 사들인 장물범 52살 주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포크레인 기사 권 모씨는
지난해 10월 7일 달성보 건설현장에서
시가 400만원 상당의 크레인 받침 철판을
포크레인을 이용해 훔치고,
장물범 주모씨는 훔친 물건임을 알면서도
115만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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