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가 지역최초로 다음달부터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의무휴업일과
영업시간 제한을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수성구는 관련조례가
지난 23일 수성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30일 이를 고시 공고하고
다음달부터 의무휴업일 등
영업시간 제한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마련된 조례에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해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정하고,
매일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영업을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