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수성구청, 다음달부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시행

이상석 기자 입력 2012-03-28 09:00:31 조회수 1

대구 수성구가 지역최초로 다음달부터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의무휴업일과
영업시간 제한을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수성구는 관련조례가
지난 23일 수성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30일 이를 고시 공고하고
다음달부터 의무휴업일 등
영업시간 제한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마련된 조례에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해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정하고,
매일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영업을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