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총선 공식선거운동 준비

입력 2012-03-28 11:00:54 조회수 1

내일부터 19대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가운데, 각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 준비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오늘 오전
대구에서 정해걸 총괄선대본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하는 선대위 전체회의를 열고
약세지역으로 평가되는 고령.성주.칠곡 등
경북 4개 지역에 지원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경북도당도 관심지역으로 선정된
포항 남.울릉과 영주시 등 지역 4군데의
지원유세를 중앙당에 요청하는 등
공식 선거운동 채비에 나섰습니다.

19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내일부터 다음 달 10일 자정까지 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