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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영주 여론조사 새누리 우세

입력 2012-03-28 10:54:50 조회수 1

대구.안동.포항문화방송이 실시한
19대 총선 여론조사 결과 영주시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의 장윤석 후보가 55.6%의 지지를 얻어
12.5%의 지지를 얻은 무소속 김엽 후보를
40%포인트 이상 앞섰습니다.

민주통합당 박봉진 후보는 8%,
무소속 권부익 후보는 0.7%였고
부동층은 23.2%로 나타났습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새누리당이 58.9%,
민주통합당 10.4%, 자유선진당과 진보신당
각 1.5%, 통합진보당 1.3%등입니다.

상주시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 51.1%,
무소속 정송 후보 15.4%,
민주통합당 김영태 후보 5.4%,
국민행복당 김종성 후보 0.9%였습니다.

부동층은 27.1%였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60%, 민주통합당 9.4%,
자유선진당 0.3%, 통합진보당 2.4% 등입니다.

이번 조사는
코리아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영주시와 상주시 유권자 각 5백 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했으며
95% 신뢰 수준에 오차 한계는
플러스 마이너스 4.4%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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