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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전문털이 피의자 검거

입력 2012-03-22 11:22:51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일대 빈집에 침입해
상습으로 금품을 훔쳐온 4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칠곡군에 사는
26살 A 씨 등 4명을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김천시 남면 84살 이모 씨 집에 들어가
190만 원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해
대구와 경북지역 빈집에 들어가 19차례에 걸쳐
2천 7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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