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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에게 돈 받은 경주지역 기자 적발

도성진 기자 입력 2012-03-09 14:02:16 조회수 1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말과 올해 설을 전후해
총선 예비후보로부터 좋은 기사를 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천 만원을 받아 나눠 가진 혐의로
경주지역 주재기자 이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나머지 기자 5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돈을 건넨
예비후보에 대해서도 조사한 뒤
형사처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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