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3학년 이상 초등학생과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에 대한 진단평가가
오늘 각 학교별로 실시됐습니다.
750여 개 학교에서 실시된 이번 진단평가에서는 모두 16만 여 명이 참가해
읽기와 쓰기, 국어, 사회, 과학, 영어 시험을 치렀습니다.
한편, 전교조 경북지부는
진단평가 등의 성적위주 교육행정은
학교폭력 대처와 어긋난다며
반대 성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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