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태전동의 한 공사장에서
화물차로 300만원 상당의 자재를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700여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훔친 자재를 사들인 52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가 범행에 이용한 차는
범행 2주전 훔친 차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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