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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1톤 화물차 전도 16명 다쳐

성낙위 기자 입력 2012-02-14 19:22:55 조회수 1

오늘 오후 5시쯤
안동시 석동 길에서
이 마을에 사는 67살 배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배씨와
조수석과 화물칸에 타고 있던 마을주민 등
1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을회관에서 모임을 가진
주민을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던 1톤 포터가
앞서가던 사륜오토바이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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