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 수성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들어 있던 박모 씨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이 찜질방에서만 9대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도
한 포장마차에서 술 취해 잠들어 있던 사람들의 스마트폰 2대를 훔치는 등
동구 일대 포장마차를 돌며
2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