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가 50개 수출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업체가 43.2%를 차지한 반면, 호전되고 있다는 대답은
18.9%에 불과했습니다.
채산성 악화의 주된 원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이 28.9%로 가장 많았고,
환율변동, 시장 침체, 가격 경쟁력 저하 등의 순이었습니다.
수출과 관련한 어려운 점으로는
환율 급변동이 31.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개도국과의 경쟁심화,
해외시장 정보 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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