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는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와 예천,봉화군 등
국유림 보호구역 10개 마을에
고로쇠수액 채취를 허가하고
위생적인 채취와 산림보호를 부탁했습니다.
이들 마을 80여가구 주민들은
다음 달부터 4월까지 약 만리터이상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해 농외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로쇠수액은 당도가 높고
마그네슘과 칼슘 등
필수 미네럴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뼈에 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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