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은
임금 수십억 원을 체불한 채
일방적으로 직장을 폐쇄한 A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모 씨는 구미에서 제조업을 경영하다가
경영난으로 지난해 11월 30일 부도가 나자
지난해 12월 9일 일방적으로 직장을 폐쇄해
근로자 469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93억 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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