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노인재활 전문기관인 복주병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지정한
산재전문 재활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경북에서는 포항에 이어 두 번째로
재활기관에 선정됐는데,
작업치료, 인지치료, 언어치료 등
산업현장에서 뇌혈관과 척추장애를 입은
중증 산재환자의 재활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경북북부지역의 산재환자들은 그동안
전문 재활기관이 없어서
거리가 먼 대구의 지정기관에서
통원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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