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생축장이
한우 과잉공급을 부추긴다는 지적에 따라
농협이 개선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다음 주,
전국 지역본부 축산 담당자 회의를 열고,
농협 생축장이 본연의 역할 대신 수익 사업에 치중하고 있다는 축산농가의 지적에 대해
암소를 줄이는 등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전국 90개 생축장에서
6만 5천여 마리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데
농협이 한우의 공급 과잉을 부추키고 있다는
축산농가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