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는
자신이 사는 봉화군의 한 마을에서
정자에 쉬고 있던 96살 김모 할머니를
나무막대기로 때리는 등
술에 취해 5차례에 걸쳐
마을 노인을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44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또 지난 10월 면사무소 공무원을 때려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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