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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기간제 교사 초등학생 체벌 물의

이상석 기자 입력 2011-12-11 13:42:16 조회수 1

지난달 28일
대구 달서구의 모 초등학교에서
60대 기간제 교사가
6학년 음악 수업중에
수행 평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아이들이 떠든다는 이유로
남학생 아이 빰을 십여 차례 때린 일이 벌어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체벌 사건으로
학부모 반발이 이어지자
학교 운영위원 등과 함께 진상 조사에 나섰고,
해당 교사는 이번 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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