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서구에서
양말공장을 운영하면서
해외 유명상표를 도용한
양말 만 여 켤레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49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대구의 도매점에서 손님에게
켤레당 1200원을 받고
모두 천 800만원 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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